경상국립대학교 최명룡 교수팀, 폐수 정화와 암모니아 생산 동시 실현 ▸서로 다른 금속 섞어 만든 ‘고엔트로피 페로브스카이트’ 촉매로 간편하게 해결 ▸오염물질을 정화하면서 동시에 전기를 만들어내는 친환경 기술 경상국립대학교(GNU·총장 권진회)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(광화학 나노소재 전문 핵심연구지원센터장) 연구팀이 폐수 속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를 개발해 세계적 재료과학 저널 《머티리얼즈 투데이(Materials Today)》(IF:22)에 연구성과를 게재했다. 이번 연구에서 주목할 점은 ‘고엔트로피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’이라는 새로운 구조다. 연...